[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가 SSG랜더스필드점 전용 메뉴 ‘랜더스무디’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만 잔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음료는 고객이 냉동 과일을 직접 선택해 즉석에서 갈아 마시는 방식으로 제공된다. 어린이날에는 하루 1000잔 이상 판매됐다.
SSG랜더스필드점 지난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다. 경기장 전용 팩 메뉴 4종의 일평균 판매량은 약 500개, 시즌 누적 판매량은 1만5000개를 넘었다.
회사 측은 “랜더스무디가 한 달 만에 1만 잔 판매를 기록하고, 전용 팩 메뉴 일평균 500개 판매를 보이며 매장 매출 47% 증가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음료는 고객이 냉동 과일을 직접 선택해 즉석에서 갈아 마시는 방식으로 제공된다. 어린이날에는 하루 1000잔 이상 판매됐다.
SSG랜더스필드점 지난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다. 경기장 전용 팩 메뉴 4종의 일평균 판매량은 약 500개, 시즌 누적 판매량은 1만5000개를 넘었다.
회사 측은 “랜더스무디가 한 달 만에 1만 잔 판매를 기록하고, 전용 팩 메뉴 일평균 500개 판매를 보이며 매장 매출 47% 증가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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