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무신사가 운영하는 29CM이 이달 말 서울 성동구 서울숲 인근에 ‘이구키즈 서울숲’을 오픈한다고 14일 밝혔다.
신규 매장은 총 84평 규모 2개 층으로 구성됐다. 1층에는 키즈 의류와 잡화 브랜드 약 60여 개가 입점하며, 지하 1층은 영유아 교구·식기·문구 등 라이프스타일 제품과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스토케 체험 공간으로 운영된다.
지난해 8월 오픈한 성수점은 월 평균 방문객 1만5000명 이상을 기록했다. 무신사는 현재 서울숲 프로젝트를 통해 총 13곳의 오프라인 거점을 운영 중이다.
회사 측은 “84평 규모 매장에 60여 개 키즈 브랜드를 입점시키고 지하층에 라이프스타일 체험 공간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신규 매장은 총 84평 규모 2개 층으로 구성됐다. 1층에는 키즈 의류와 잡화 브랜드 약 60여 개가 입점하며, 지하 1층은 영유아 교구·식기·문구 등 라이프스타일 제품과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스토케 체험 공간으로 운영된다.
지난해 8월 오픈한 성수점은 월 평균 방문객 1만5000명 이상을 기록했다. 무신사는 현재 서울숲 프로젝트를 통해 총 13곳의 오프라인 거점을 운영 중이다.
회사 측은 “84평 규모 매장에 60여 개 키즈 브랜드를 입점시키고 지하층에 라이프스타일 체험 공간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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