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모두투어가 소셜 러닝 플랫폼 러너블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외 마라톤 참가와 여행을 결합한 ‘런트립’ 상품 개발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13일 모두투어 본사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 첫 공동 프로젝트로는 오는 12월 열리는 일본 후지산 마라톤 참가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상품은 마라톤 참가 등록부터 항공, 숙박, 현지 이동, 여행 일정 등을 결합한 올인원 패키지 형태로 운영된다.
모두투어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테마여행 상품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약 65% 증가했으며, 상품 라인업은 2배 이상 확대됐다. 같은 기간 테마여행 예약자 가운데 2040세대 비중은 87%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여행 수요가 취향과 관심사를 반영한 경험 중심 상품으로 세분화되고 있다”며 “해외 주요 러닝 대회와 연계한 런트립 상품을 확대하고 러닝 인플루언서 동행 프로그램과 러너 커뮤니티 콘텐츠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양사는 지난 13일 모두투어 본사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 첫 공동 프로젝트로는 오는 12월 열리는 일본 후지산 마라톤 참가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상품은 마라톤 참가 등록부터 항공, 숙박, 현지 이동, 여행 일정 등을 결합한 올인원 패키지 형태로 운영된다.
모두투어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테마여행 상품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약 65% 증가했으며, 상품 라인업은 2배 이상 확대됐다. 같은 기간 테마여행 예약자 가운데 2040세대 비중은 87%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여행 수요가 취향과 관심사를 반영한 경험 중심 상품으로 세분화되고 있다”며 “해외 주요 러닝 대회와 연계한 런트립 상품을 확대하고 러닝 인플루언서 동행 프로그램과 러너 커뮤니티 콘텐츠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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