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장 대표의 페이스북에 한 번 들어가 보시라. 온통 비방과 음해, 흑색선전과 중상모략뿐"이라며 "공당의 대표로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막말을 쏟아내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아무리 선거 앞이라도 정치인이 지켜야 할 선과 최소한의 공당 대표로서의 품격이 있다"며 "아무리 능력과 자질이 부족하다고 해도 최소한 국민 선택의 기준이 될 공약 하나 정도는 내놓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아울러 한 대표는 전날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조정식(6선) 의원이 선출된 데 대해 "민주당은 새 의장단이 30일부터 일할 수 있도록 빠른 시간 안에 의장단 선출(안건)을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다"고 전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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