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빗썸이 정보보호의 날(5월 14일)을 맞아 AI 기반 신종 피싱 범죄 예방 캠페인 ‘보이스피싱 완전정복’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딥보이스와 딥페이크 기술을 활용해 가족이나 수사기관 관계자의 목소리와 얼굴을 실시간으로 모방하는 신종 금융사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빗썸은 이용자 대상 핵심 보안 수칙으로 △OTP 번호·비밀번호 공유 금지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 클릭 금지 △타인이 전달한 지갑 주소로 자산 전송 금지 등 이른바 ‘보안 3대 철칙’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거래소 내 2채널 인증 설정과 해외 IP 접속 차단 기능 활용, 통신사의 AI 피싱 탐지 서비스 이용, 스마트폰 보안 기능 활성화 등 실질적인 예방 방법도 소개했다.
회사 측은 “AI 기술 고도화로 금융 서비스 편의성은 높아졌지만 이를 악용한 범죄 역시 정교해지고 있다”며 “이용자 보호를 위해 정보보호 캠페인을 지속 운영해 안전한 거래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캠페인은 딥보이스와 딥페이크 기술을 활용해 가족이나 수사기관 관계자의 목소리와 얼굴을 실시간으로 모방하는 신종 금융사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빗썸은 이용자 대상 핵심 보안 수칙으로 △OTP 번호·비밀번호 공유 금지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 클릭 금지 △타인이 전달한 지갑 주소로 자산 전송 금지 등 이른바 ‘보안 3대 철칙’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거래소 내 2채널 인증 설정과 해외 IP 접속 차단 기능 활용, 통신사의 AI 피싱 탐지 서비스 이용, 스마트폰 보안 기능 활성화 등 실질적인 예방 방법도 소개했다.
회사 측은 “AI 기술 고도화로 금융 서비스 편의성은 높아졌지만 이를 악용한 범죄 역시 정교해지고 있다”며 “이용자 보호를 위해 정보보호 캠페인을 지속 운영해 안전한 거래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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