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E MDR은 기존 MDD보다 강화된 심사 기준이 적용되는 유럽 시장 의료기기 판매 필수 인허가 규정이다.
회사 측은 “지난해 11월 정지영상 디텍터 6종에 이어 총 11건의 인증을 확보했다”며 “뷰웍스는 인허가 대응 역량 고도화로 유럽 인증 심사 소요기간을 3개월로 대폭 단축했고, 신규 심사 제품과 기존 인증 제품 간 설계·용도·기술적 특성의 실질적 동등성을 입증한 결과”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VIVIX-S VR 시리즈는 초소형 99마이크로미터 픽셀 피치를 구현해 고해상도 수요를 충족하며, VIVIX-S 4386W는 넓은 감지 영역으로 전 척추와 하지 등 장골 엑스레이 영상을 단 한 번 촬영으로 획득할 수 있다”고 말했다.
뷰웍스는 현지 규제 변화에 신속 대응해 고해상도 및 대면적 디텍터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공급을 지속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체계적이고 유연한 인허가 대응 역량을 발휘한 성과”라고 덧붙였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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