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건국대병원이 지난 12일 병원 지하 3층 대강당에서 개원 9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황대용 의료원장과 유광하 병원장 등 원장단과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의료원장 축사와 병원장 기념사 등이 진행됐다.
황대용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병원이 환자 치료와 지역사회 건강 증진 역할을 수행해 왔다고 설명하며, 의료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조직 내 신뢰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환자 안전 강화와 직종 간 협업 확대를 통해 의료서비스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광하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구료제민과 인술보국의 뜻으로 출발한 지 95주년이 됐다”며 병원 시설 확충과 연구·진료 환경 개선 계획을 소개했다.
건국대병원은 외래센터 신축과 본관 증축, 의생명연구동 리모델링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중증진료와 연구, 응급의료 역량 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차세대 의료정보시스템과 폐쇄형 AI 플랫폼, 스마트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AI 기반 병원 전환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유광하 병원장은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제공과 병원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구성원 간 협력과 역할 수행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날 행사에는 황대용 의료원장과 유광하 병원장 등 원장단과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의료원장 축사와 병원장 기념사 등이 진행됐다.
황대용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병원이 환자 치료와 지역사회 건강 증진 역할을 수행해 왔다고 설명하며, 의료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조직 내 신뢰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환자 안전 강화와 직종 간 협업 확대를 통해 의료서비스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광하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구료제민과 인술보국의 뜻으로 출발한 지 95주년이 됐다”며 병원 시설 확충과 연구·진료 환경 개선 계획을 소개했다.
건국대병원은 외래센터 신축과 본관 증축, 의생명연구동 리모델링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중증진료와 연구, 응급의료 역량 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차세대 의료정보시스템과 폐쇄형 AI 플랫폼, 스마트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AI 기반 병원 전환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유광하 병원장은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제공과 병원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구성원 간 협력과 역할 수행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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