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앳홈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이 선보인 뷰티 디바이스 ‘투앤티업’ 캠페인 영상이 공개 15일 만에 누적 조회수 1109만 회를 기록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카즈하가 참여했으며, 20대 여성의 일상과 성장 과정을 패션 화보 형식으로 구성했다.
영상 공개 이후 제품 관련 검색량도 증가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톰 투앤티업’ 검색량은 기존 대비 약 10배 늘었고, 올리브영 라이브 방송에는 약 43만 명이 유입됐다.
투앤티업은 피부 진정을 위한 ‘진정 모드’와 메이크업 전 피부 상태 관리를 위한 ‘데일리 모드’를 탑재한 뷰티 디바이스다. 콤팩트한 크기와 가격 구성을 적용했으며,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서울 주요 상권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회사 측은 “20대 소비층을 중심으로 피부 관리 기기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는 흐름을 반영해 제품 구성을 설계했다”며 “메이크업 전 피부 컨디션 관리와 일상 사용 환경을 고려한 기능을 담았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캠페인에는 카즈하가 참여했으며, 20대 여성의 일상과 성장 과정을 패션 화보 형식으로 구성했다.
영상 공개 이후 제품 관련 검색량도 증가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톰 투앤티업’ 검색량은 기존 대비 약 10배 늘었고, 올리브영 라이브 방송에는 약 43만 명이 유입됐다.
투앤티업은 피부 진정을 위한 ‘진정 모드’와 메이크업 전 피부 상태 관리를 위한 ‘데일리 모드’를 탑재한 뷰티 디바이스다. 콤팩트한 크기와 가격 구성을 적용했으며,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서울 주요 상권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회사 측은 “20대 소비층을 중심으로 피부 관리 기기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는 흐름을 반영해 제품 구성을 설계했다”며 “메이크업 전 피부 컨디션 관리와 일상 사용 환경을 고려한 기능을 담았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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