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최영록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14일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협력회사 건설 및 안전관리자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가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상생 일자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8년부터 운영 중이다.
삼성물산에 따르면 올해 모집 인원은 건설관리자 50명, 안전관리자 50명 총 100명이다. 대상은 전문대졸 이상 학력을 보유한 만 34세 이하 청년 구직자(군 복무 기간 합산 시 최대 만 39세)이며, 안전·건축·전기·설비·토목 관련 전공자 또는 자격증 보유자는 우대한다.
교육은 7월 1일부터 약 6주간 강남역 인근 교육장에서 주 5일, 하루 6시간씩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건설안전관리를 중심으로 ▲안전개인역량 강화 ▲AI를 활용한 안전업무 적용 ▲건설 안전 관리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삼성물산 예병용 조달본부장(상무)은 “삼성물산은 건설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과 청년 구직자의 취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해당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삼성물산에 따르면 올해 모집 인원은 건설관리자 50명, 안전관리자 50명 총 100명이다. 대상은 전문대졸 이상 학력을 보유한 만 34세 이하 청년 구직자(군 복무 기간 합산 시 최대 만 39세)이며, 안전·건축·전기·설비·토목 관련 전공자 또는 자격증 보유자는 우대한다.
교육은 7월 1일부터 약 6주간 강남역 인근 교육장에서 주 5일, 하루 6시간씩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건설안전관리를 중심으로 ▲안전개인역량 강화 ▲AI를 활용한 안전업무 적용 ▲건설 안전 관리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삼성물산 예병용 조달본부장(상무)은 “삼성물산은 건설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과 청년 구직자의 취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해당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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