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운영하는 자체브랜드 상품 중 하나가 출시 한 달 만에 15만개 판매를 넘어서면서 관련 카테고리 전체 매출을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2500원에 판매되는 이 통식빵은 출시 후 2주간 5만개가 팔린 데 이어 2개 구매 시 20% 할인 행사 기간 2주 동안 10만개가 추가로 판매됐다. 행사 적용 첫날에만 1만5000개가 나갔다.
해당 제품이 출시된 이후 4주간 롯데마트와 롯데슈퍼의 식사빵 전체 매출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50% 증가하는 효과를 냈다.
회사 측은 “유산균 발효종 2.85%를 투입하는 특허 공법으로 빵 결이 부드럽고 찢어지기 쉬운 구조를 만들었다”며 “전문 베이커리 제품 대비 가격은 3분의 1 수준이지만 식감 차이는 크지 않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 빵의 흥행은 딸기잼과 피넛버터 등 연관 PB 제품 판매로도 번져 같은 기간 딸기잼 매출은 185%, 판매량은 170% 각각 증가했으며 땅콩 100% 피넛버터도 1만개가량 팔렸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2500원에 판매되는 이 통식빵은 출시 후 2주간 5만개가 팔린 데 이어 2개 구매 시 20% 할인 행사 기간 2주 동안 10만개가 추가로 판매됐다. 행사 적용 첫날에만 1만5000개가 나갔다.
해당 제품이 출시된 이후 4주간 롯데마트와 롯데슈퍼의 식사빵 전체 매출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50% 증가하는 효과를 냈다.
회사 측은 “유산균 발효종 2.85%를 투입하는 특허 공법으로 빵 결이 부드럽고 찢어지기 쉬운 구조를 만들었다”며 “전문 베이커리 제품 대비 가격은 3분의 1 수준이지만 식감 차이는 크지 않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 빵의 흥행은 딸기잼과 피넛버터 등 연관 PB 제품 판매로도 번져 같은 기간 딸기잼 매출은 185%, 판매량은 170% 각각 증가했으며 땅콩 100% 피넛버터도 1만개가량 팔렸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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