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글로벌 커머스 대회 엑스더리그, 무신사 성수점서 촬영…9개국 셀러 40명 참여

2026-05-13 19:27:50

글로벌 커머스 대회 엑스더리그, 무신사 성수점서 촬영…9개국 셀러 40명 참여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무신사가 운영하는 패션·뷰티 복합 스토어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가 세계 최초 글로벌 커머스 국가 대항전 엑스더리그의 촬영 장소로 선정됐다.

이번 촬영에는 9개국을 대표하는 톱 셀러 40명이 참여했다. 이 중 한·일·중 3국에서 3800만 팬덤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14명은 무신사 스탠다드, 무신사 스탠다드 우먼, 무신사 스탠다드 뷰티, 오드타입 등 무신사 자체 브랜드 상품을 활용한 글로벌 커머스 경연 미션을 수행했다.

촬영이 끝난 뒤에도 9개국 셀러들은 매장에 남아 입점된 1000여개 브랜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사 측은 “이번 촬영분은 오는 8월 ENA와 글로벌 OTT 플랫폼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라며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는 약 2000평 규모에 다국어 서비스와 택스리펀 시스템을 갖춰 외국인 관광객 대상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