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화갤러리아 자회사 베러스쿱크리머리가 운영하는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이 론칭 1주년을 맞아 경기 포천 생산센터를 공개했다.
벤슨은 지난해 5월 압구정로데오에 1호점을 연 이후 현재까지 총 15개 점포로 확장했다. 올해 30호점 개점을 목표로 하며 2027년까지 100호점을 열 계획이다.
이 브랜드는 국산 유제품과 유크림을 사용하고 낮은 오버런율과 높은 유지방 비율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생산한다. 한화이글스, 스타벅스, 엔믹스 등과 협업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해왔다.
회사 측은 “벤슨의 전 제품은 포천 생산센터에서 체계화된 공정을 통해 만들어진다”며 “높은 품질의 원재료 활용과 차별화된 식감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의 기준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벤슨은 지난해 5월 압구정로데오에 1호점을 연 이후 현재까지 총 15개 점포로 확장했다. 올해 30호점 개점을 목표로 하며 2027년까지 100호점을 열 계획이다.
이 브랜드는 국산 유제품과 유크림을 사용하고 낮은 오버런율과 높은 유지방 비율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생산한다. 한화이글스, 스타벅스, 엔믹스 등과 협업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해왔다.
회사 측은 “벤슨의 전 제품은 포천 생산센터에서 체계화된 공정을 통해 만들어진다”며 “높은 품질의 원재료 활용과 차별화된 식감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의 기준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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