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동원홈푸드가 지난 12일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 용인하우스 구내식당에서 오세득 셰프와 함께 프리미엄 급식 행사 ‘Chef:D Table’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유명 셰프가 단순 메뉴 개발을 넘어 실제 위탁 운영 구내식당 현장을 찾아 조리와 배식 과정 전반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세득 셰프는 메뉴 기획과 조리 과정을 총괄하며 현장 조리 담당자들에게 식재료 활용법과 조리 노하우를 전달했다.
이날 특식으로는 페퍼소스를 활용한 로티치킨과 씨푸드 냉파스타가 제공됐다. 임직원들은 평소 급식 메뉴와는 다른 셰프 특화 요리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했다.
동원홈푸드는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한식, 양식, 이탈리안, 아시안 등 다양한 장르의 셰프 협업을 확대해 급식 서비스 고급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구내식당을 단순 식사 공간이 아니라 일상 속 활력을 제공하는 경험 공간으로 확장해 나가겠다”며 “전국 400여 개 사업장에서 일 평균 30만 식을 운영하고 1만5000여 개 표준 레시피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급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행사는 유명 셰프가 단순 메뉴 개발을 넘어 실제 위탁 운영 구내식당 현장을 찾아 조리와 배식 과정 전반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세득 셰프는 메뉴 기획과 조리 과정을 총괄하며 현장 조리 담당자들에게 식재료 활용법과 조리 노하우를 전달했다.
이날 특식으로는 페퍼소스를 활용한 로티치킨과 씨푸드 냉파스타가 제공됐다. 임직원들은 평소 급식 메뉴와는 다른 셰프 특화 요리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했다.
동원홈푸드는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한식, 양식, 이탈리안, 아시안 등 다양한 장르의 셰프 협업을 확대해 급식 서비스 고급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구내식당을 단순 식사 공간이 아니라 일상 속 활력을 제공하는 경험 공간으로 확장해 나가겠다”며 “전국 400여 개 사업장에서 일 평균 30만 식을 운영하고 1만5000여 개 표준 레시피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급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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