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난 4월 22일 베트남 호찌민시에 위치한 한국 외식 브랜드 ‘두끼’ 쩐지흥 매장을 찾아 현지 사업 운영 상황을 살펴봤다.
베트남은 한국 외식기업 해외 진출 국가 중 3위 규모이자 K-푸드 수출 4위 시장으로, 정부는 주요 K-외식 프랜차이즈의 해외 정착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이번 일정에서 송 장관은 하노이에서 롯데리아, 본촌 등 5개 K-외식 기업과 간담회를 가진 뒤 두끼 매장을 직접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마스터프랜차이즈 관계자가 매장 내 한국산 떡과 소스류 활용 현황을 설명하고, 현지 소비자들이 한국식 조리 방식과 뷔페형 운영 구조에 보이는 반응을 공유했다.
두끼 측은 한국식 즉석 떡볶이 문화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국가별 식문화에 맞춘 운영 전략을 적용해 현지화를 추진해왔다고 밝혔다. 현재 두끼는 한국을 포함해 13개국에서 약 450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동남아시아를 비롯해 북미와 호주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베트남은 한국 외식기업 해외 진출 국가 중 3위 규모이자 K-푸드 수출 4위 시장으로, 정부는 주요 K-외식 프랜차이즈의 해외 정착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이번 일정에서 송 장관은 하노이에서 롯데리아, 본촌 등 5개 K-외식 기업과 간담회를 가진 뒤 두끼 매장을 직접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마스터프랜차이즈 관계자가 매장 내 한국산 떡과 소스류 활용 현황을 설명하고, 현지 소비자들이 한국식 조리 방식과 뷔페형 운영 구조에 보이는 반응을 공유했다.
두끼 측은 한국식 즉석 떡볶이 문화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국가별 식문화에 맞춘 운영 전략을 적용해 현지화를 추진해왔다고 밝혔다. 현재 두끼는 한국을 포함해 13개국에서 약 450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동남아시아를 비롯해 북미와 호주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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