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클라우드 전문 기업 가비아가 올인원 업무 플랫폼 하이웍스의 신규 상품 ‘그룹웨어 프리미엄’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인당 클라우드 드라이브 용량을 10GB로 확대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호환되는 워드·엑셀·파워포인트 문서의 실시간 공동편집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하이웍스에 연동된 GPT, 클로드, 제미나이 등 주요 생성형 AI 모델의 사용량을 기존 대비 2배로 늘렸다.
문서 작업 흐름은 AI 채팅으로 문서를 생성한 뒤 드라이브에 저장하고, 이를 팀원들과 실시간으로 공동편집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축적된 업무 데이터는 다시 AI에 활용돼 조직별 업무 맥락에 맞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가비아는 드라이브 확장, 웹오피스 공동편집, AI 사용 한도 확대를 하나의 패키지로 제공해 개별 옵션을 추가하는 방식보다 비용 효율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또한 여러 도구를 분산 구독하며 비용 부담과 업무 비효율을 겪는 중소·중견기업에 적합한 서비스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상품은 인당 클라우드 드라이브 용량을 10GB로 확대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호환되는 워드·엑셀·파워포인트 문서의 실시간 공동편집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하이웍스에 연동된 GPT, 클로드, 제미나이 등 주요 생성형 AI 모델의 사용량을 기존 대비 2배로 늘렸다.
문서 작업 흐름은 AI 채팅으로 문서를 생성한 뒤 드라이브에 저장하고, 이를 팀원들과 실시간으로 공동편집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축적된 업무 데이터는 다시 AI에 활용돼 조직별 업무 맥락에 맞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가비아는 드라이브 확장, 웹오피스 공동편집, AI 사용 한도 확대를 하나의 패키지로 제공해 개별 옵션을 추가하는 방식보다 비용 효율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또한 여러 도구를 분산 구독하며 비용 부담과 업무 비효율을 겪는 중소·중견기업에 적합한 서비스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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