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삼양사 화학연구소 이원중 팀장이 옥심계 광개시제와 비이온성 광산발생제 국산화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팀장은 미국·일본·독일 등이 주도해온 감광 소재 분야에서 핵심 기술 국산화를 이끈 공로로 2026년 과학의 날 기념 과학기술진흥유공 부문에서 표창을 받았다.
그가 주도한 옥심계 광개시제는 광 반응 효율이 높고 미세 패턴 구현에 유리해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의 핵심 소재로 활용된다. 비이온성 광산발생제는 기존 대비 회로 번짐이 적고 초미세 공정에 적합한 차세대 감광 소재로 평가된다.
이 팀장은 2012년부터 한국화학연구원과 공동 연구를 진행했으며 이후 자체 연구를 통해 초고감도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 구조 설계부터 합성, 공정 최적화, 파일럿 검증, 양산까지 전 과정을 총괄했다.
해당 연구로 국내외 특허 37건 이상을 확보했고 감광성 핵심 소재 6종을 양산화했으며 2016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매출 약 745억 원을 기록했다.
삼양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연구진 협업의 결과”라며 “첨단 소재 국산화와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팀장은 미국·일본·독일 등이 주도해온 감광 소재 분야에서 핵심 기술 국산화를 이끈 공로로 2026년 과학의 날 기념 과학기술진흥유공 부문에서 표창을 받았다.
그가 주도한 옥심계 광개시제는 광 반응 효율이 높고 미세 패턴 구현에 유리해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의 핵심 소재로 활용된다. 비이온성 광산발생제는 기존 대비 회로 번짐이 적고 초미세 공정에 적합한 차세대 감광 소재로 평가된다.
이 팀장은 2012년부터 한국화학연구원과 공동 연구를 진행했으며 이후 자체 연구를 통해 초고감도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 구조 설계부터 합성, 공정 최적화, 파일럿 검증, 양산까지 전 과정을 총괄했다.
해당 연구로 국내외 특허 37건 이상을 확보했고 감광성 핵심 소재 6종을 양산화했으며 2016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매출 약 745억 원을 기록했다.
삼양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연구진 협업의 결과”라며 “첨단 소재 국산화와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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