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지난 12일 ‘2026 국제 간호사의 날’을 맞아 간호사들을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이팅게일 탄생일인 5월 12일을 기념해 제정된 국제 간호사의 날을 맞아 간호사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국제성모병원 간호부가 제작한 격려 및 축하 영상이 상영됐다. 영상에는 고동현 국제성모병원장과 박종훈 행정부원장, 금혜선 간호처장 등 주요 보직자와 임직원들이 참여해 간호사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병원 1층 야외 공간에서는 고동현 병원장이 마련한 커피차가 운영됐으며, 구내식당에서는 특식도 제공됐다.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병원장인 고동현 신부는 “의료 현장의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간호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간호사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금혜선 간호부 처장은 “간호사는 환자의 삶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존재”라며 “공감과 돌봄을 바탕으로 환자 중심 간호를 실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행사는 나이팅게일 탄생일인 5월 12일을 기념해 제정된 국제 간호사의 날을 맞아 간호사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국제성모병원 간호부가 제작한 격려 및 축하 영상이 상영됐다. 영상에는 고동현 국제성모병원장과 박종훈 행정부원장, 금혜선 간호처장 등 주요 보직자와 임직원들이 참여해 간호사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병원 1층 야외 공간에서는 고동현 병원장이 마련한 커피차가 운영됐으며, 구내식당에서는 특식도 제공됐다.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병원장인 고동현 신부는 “의료 현장의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간호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간호사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금혜선 간호부 처장은 “간호사는 환자의 삶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존재”라며 “공감과 돌봄을 바탕으로 환자 중심 간호를 실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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