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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KLPGA 최연소 홀인원 기록 김서아 브랜드 앰버서더 발탁

2026-05-13 18:31:39

웨이브, KLPGA 최연소 홀인원 기록 김서아 브랜드 앰버서더 발탁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웨이브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아마추어 골퍼 김서아(14)를 2026시즌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김서아는 신성중학교 2학년으로, 171cm의 체격과 최대 290야드 비거리를 앞세운 장타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올 시즌 더 시에나 오픈 공동 4위를 기록했으며, 최근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는 311.2야드 드라이브를 기록했다.

특히 3라운드 14번 홀(파3, 180야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며 KLPGA 투어 최연소 홀인원 기록(14세 3개월 23일)을 세웠다. 기존 기록을 1년 8개월 이상 앞당긴 성과다.

웨이브는 올해부터 KLPGA 및 KPGA 투어 전 경기 디지털 중계권을 확보했으며, 국내 OTT 최초로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 기반 스포츠 생중계를 도입했다.

웨이브 관계자는 “김서아 선수와 함께 대회 유니폼 로고 노출, 디지털 콘텐츠 제작, 웨이브골프 유튜브 채널을 통한 일상 밀착형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며 “팬 이벤트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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