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화장품 OGM 전문기업 코스메카코리아가 지난 12일 판교 중앙연구원에서 창립 26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품질과 혁신의 조화, AI 전환 실현, 선제적 고객 가치 창출, ESG 경영, 원팀 문화 구축 등 5대 미래 전략을 공유했다.
조임래 회장은 기념사에서 “1999년 창업 이후 K-뷰티의 핵심 엔진으로 성장했다”며 “DX를 넘어 AX로의 전환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회사는 그간 축적된 생산 및 R&D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최적 처방을 제안하고 불량을 사전 예측하는 지능형 뷰티 팩토리 구축에 나선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6409억 원, 영업이익 835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2.2%, 38.4% 증가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고객이 미처 인지하지 못한 니즈까지 데이터와 AI로 분석해 제안하는 선제적 고객 가치 창출을 새로운 비즈니스 기준으로 삼을 것”이라며 “친환경 패키징과 클린 뷰티 솔루션을 강화하는 ESG 경영도 병행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조임래 회장은 기념사에서 “1999년 창업 이후 K-뷰티의 핵심 엔진으로 성장했다”며 “DX를 넘어 AX로의 전환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회사는 그간 축적된 생산 및 R&D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최적 처방을 제안하고 불량을 사전 예측하는 지능형 뷰티 팩토리 구축에 나선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6409억 원, 영업이익 835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2.2%, 38.4% 증가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고객이 미처 인지하지 못한 니즈까지 데이터와 AI로 분석해 제안하는 선제적 고객 가치 창출을 새로운 비즈니스 기준으로 삼을 것”이라며 “친환경 패키징과 클린 뷰티 솔루션을 강화하는 ESG 경영도 병행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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