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두산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부산 지하철 2호선 구명역 초역세권이며, 도보권에 KTX와 지하철 3호선 환승역인 구포역이 위치한 트리플 역세권 환경을 갖췄다. 인근 구포대교와 강변대로를 통해 김해·양산·창원 등으로 이동할 수 있고,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대심도)를 통해 동부산권 접근도 가능하다.
부산시 출산 장려 정책 ‘아이맘부산플랜’이 적용돼 신혼부부 및 다자녀 가구 특별공급 당첨자(최초 계약자)에게 분양가의 5%를 잔금에서 할인한다. 일반분양 288가구 중 210가구(다자녀 126가구, 신혼부부 84가구)가 할인 대상이라고 두산건설은 전했다.
분양 관계자는 "부양단지 외벽에는 위브 패턴을 반영한 시그니처 월과 커튼월룩(일부)이 적용됐으며 전 세대에 유리난간이 도입됐다"며 "단지 중앙에 그린프라자를 비롯한 테마 정원과 어린이놀이터가 조성되며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등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약 일정은 18일 특별공급,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접수다. 당첨자 발표는 27일, 정당계약은 6월 8~10일이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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