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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에스앤디, 검암역세권 첫 민간분양 ‘검암역자이르네’ 분양

2026-05-13 16:02:50

검암역자이르네 조감도.(사진=자이에스앤디)이미지 확대보기
검암역자이르네 조감도.(사진=자이에스앤디)
[로이슈 최영록 기자] 자이에스앤디는 인천 서구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B-2블록에 지하 3층~지상 25층, 5개동, 총 601가구 규모의 ‘검암역자이르네’를 공급한다. 전 세대는 전용 84㎡ 단일 면적이며, 견본주택은 오는 15일 문을 연다.

이 단지는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내 첫 번째 민간분양 아파트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단지 인근에 자리한 검암역은 공항철도와 인천지하철 2호선이 교차하는 더블역세권이다. 공항철도 이용 시 마곡과 여의도로 이동할 수 있으며, 인근 청라IC를 통해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진입이 가능하다. 향후 서울지하철 9호선 직결 계획도 예정돼 있다.

단지 반경 200m 내에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신설이 예정돼 있으며, 단지 내 어린이집도 조성된다. 단지 북측으로 근린생활시설 용지가 계획돼 있고 단지 내 상가가 마련될 예정이다. 인근에는 경서근린공원이 위치하며 일부 세대에서 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전 세대에 4Bay 판상형 구조가 적용됐으며, 일부 타입에는 3면 발코니 설계와 대형 드레스룸, 현관 창고, 팬트리 등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세대당 주차 대수는 약 1.51대다.

분양 관계자는 “검암역자이르네는 공공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과 전용 84㎡ 단일 면적 구성, 공원 인접 입지 등 실수요자 중심의 상품성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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