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최영록 기자] 금호타이어는 제23회 자동차의 날을 맞아 나선미 상무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금호타이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장관 표창 수상자를 배출했다.
나선미 상무는 금호타이어 HR부문 및 R&D 사업화 TF 담당 임원으로, 중장기 타이어 기술 로드맵 수립과 연구개발 체계 고도화를 주도했다. 또 스마트 타이어 시스템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 협력 체계 구축과 우수 R&D 인재 확보를 통해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나 상무는 민간 R&D 협의체 활동 및 주요 연구기관과의 업무 협약을 추진하며 국내 타이어 산업 인프라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나 상무는 “앞으로도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혁신 기술을 확보하고, 연구원들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R&D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나선미 상무는 금호타이어 HR부문 및 R&D 사업화 TF 담당 임원으로, 중장기 타이어 기술 로드맵 수립과 연구개발 체계 고도화를 주도했다. 또 스마트 타이어 시스템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 협력 체계 구축과 우수 R&D 인재 확보를 통해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나 상무는 민간 R&D 협의체 활동 및 주요 연구기관과의 업무 협약을 추진하며 국내 타이어 산업 인프라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나 상무는 “앞으로도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혁신 기술을 확보하고, 연구원들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R&D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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