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동아오츠카가 프로야구 경기 현장에서 시각장애인 러너와 가이드러너가 함께 참여하는 포카리스웨트 스폰서데이를 진행했다.
동아오츠카는 지난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KT 위즈 경기에서 포카리스웨트 브랜드 스폰서데이 행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구와 시타는 시각장애인 러너 김희석 씨와 전 마라톤 국가대표 출신 가이드러너 권은주 감독이 맡았다. 두 사람은 가이드 끈을 함께 잡고 마운드까지 달려 입장하며 관중들의 관심을 모았다.
현장에서는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됐다. 참가자가 스톱워치를 이용해 숫자 25 또는 55초에 맞추는 ‘포카리스웨트 데일리 밸런스 챌린지’가 열렸으며, 성공 참가자에게는 타월을 증정하고 참가자 전원에게 캔 제품을 제공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가치 확산 활동도 함께 소개했다. 회사 측은 “국내 기업 최초의 가이드러너 양성 프로젝트 ‘파랑달벗’을 운영 중”이라며 “이번 행사는 스포츠가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하는 힘이 있다는 점을 야구팬들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동아오츠카는 지난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KT 위즈 경기에서 포카리스웨트 브랜드 스폰서데이 행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구와 시타는 시각장애인 러너 김희석 씨와 전 마라톤 국가대표 출신 가이드러너 권은주 감독이 맡았다. 두 사람은 가이드 끈을 함께 잡고 마운드까지 달려 입장하며 관중들의 관심을 모았다.
현장에서는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됐다. 참가자가 스톱워치를 이용해 숫자 25 또는 55초에 맞추는 ‘포카리스웨트 데일리 밸런스 챌린지’가 열렸으며, 성공 참가자에게는 타월을 증정하고 참가자 전원에게 캔 제품을 제공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가치 확산 활동도 함께 소개했다. 회사 측은 “국내 기업 최초의 가이드러너 양성 프로젝트 ‘파랑달벗’을 운영 중”이라며 “이번 행사는 스포츠가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하는 힘이 있다는 점을 야구팬들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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