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엑스포럼이 베트남 호찌민 SECC에서 스마트시티와 교육, 조명 산업 분야 국제 전시회 3개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Education Vietnam 2026과 LEDTEC ASIA 2026, SMART CITY ASIA 2026으로 구성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글로벌 450개 기업이 참가해 600개 부스를 운영했으며, 참관객은 1만여 명 규모로 집계됐다.
전시 기간에는 베트남 과학기술부 주관 컨퍼런스 ‘TechCon’도 함께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디지털 트윈 기술과 인공지능 기반 교육 시스템, 데이터 중심 도시 운영 구조 등이 주요 논의 주제로 다뤄졌다.
Education Vietnam 2026은 국내 교육박람회 모델을 기반으로 운영됐다. 삼성전자는 AI 학습도구와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공개했고, 아이스크림미디어는 디지털 교육 콘텐츠와 운영 시스템을 소개했다.
LEDTEC ASIA 2026에서는 주거·상업·산업용 조명과 도시 인프라 조명 기술이 전시됐다. 제조사와 유통사, 기술 기업 간 비즈니스 상담도 함께 진행됐다.
SMART CITY ASIA 2026은 데이터 관리와 시스템 통합, 인공지능, 자동화, 정보보안 등 도시 운영 기술 중심으로 구성됐다. 회사는 디지털 기반 도시 운영 기술 수요 확대 흐름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베트남 정부 기관과 지방자치단체 후원 아래 스마트시티와 교육, 디지털 산업 관련 기업 참여가 확대됐고, 도시 운영 기술 중심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행사는 Education Vietnam 2026과 LEDTEC ASIA 2026, SMART CITY ASIA 2026으로 구성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글로벌 450개 기업이 참가해 600개 부스를 운영했으며, 참관객은 1만여 명 규모로 집계됐다.
전시 기간에는 베트남 과학기술부 주관 컨퍼런스 ‘TechCon’도 함께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디지털 트윈 기술과 인공지능 기반 교육 시스템, 데이터 중심 도시 운영 구조 등이 주요 논의 주제로 다뤄졌다.
Education Vietnam 2026은 국내 교육박람회 모델을 기반으로 운영됐다. 삼성전자는 AI 학습도구와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공개했고, 아이스크림미디어는 디지털 교육 콘텐츠와 운영 시스템을 소개했다.
LEDTEC ASIA 2026에서는 주거·상업·산업용 조명과 도시 인프라 조명 기술이 전시됐다. 제조사와 유통사, 기술 기업 간 비즈니스 상담도 함께 진행됐다.
SMART CITY ASIA 2026은 데이터 관리와 시스템 통합, 인공지능, 자동화, 정보보안 등 도시 운영 기술 중심으로 구성됐다. 회사는 디지털 기반 도시 운영 기술 수요 확대 흐름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베트남 정부 기관과 지방자치단체 후원 아래 스마트시티와 교육, 디지털 산업 관련 기업 참여가 확대됐고, 도시 운영 기술 중심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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