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마이크로트 클리네올이 눈꺼풀과 속눈썹 주변 세정을 위한 패드형 클렌징 제품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눈가 위생 관리 수요 증가에 맞춰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제품에는 티트리 오일 유래 성분인 4-터피네올이 적용됐다.
마이크로트는 눈꺼풀 부위의 마이봄샘 기능 유지가 눈물막 안정성과 연관된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마이봄샘 기능 저하 시 눈물 증발 증가와 안구 표면 건조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성분 적용 범위와 안전성 시험 결과도 공개했다. OECD 가이드라인 기반 안자극 시험에서 조직 생존율 96.54% 결과를 확인했으며, 비자극 기준에 해당했다고 설명했다.
또 동일 농도 조건 비교 시험에서는 4-터피네올 적용군에서 눈물막 안정성 개선 결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회사는 반복 사용 환경과 항균 활성 유지 농도를 함께 고려해 성분 농도를 설계했다고 덧붙였다.
제품은 물 세안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순면 패드 형태로 제작됐다. 외출 전후나 렌즈 착용 전후 등 눈 주변 세정이 필요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용액량을 조절했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트는 녹내장 수술용 임플란트 제품과 눈 건강 관련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출시를 통해 눈가 위생 관리 영역까지 제품군을 확대했다.
회사 측은 “눈꺼풀과 속눈썹 주변을 닦아내는 데 사용할 수 있도록 패드형 구조와 용액량을 함께 조정했고, 반복 사용 환경을 고려해 성분 구성을 단순화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는 눈가 위생 관리 수요 증가에 맞춰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제품에는 티트리 오일 유래 성분인 4-터피네올이 적용됐다.
마이크로트는 눈꺼풀 부위의 마이봄샘 기능 유지가 눈물막 안정성과 연관된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마이봄샘 기능 저하 시 눈물 증발 증가와 안구 표면 건조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성분 적용 범위와 안전성 시험 결과도 공개했다. OECD 가이드라인 기반 안자극 시험에서 조직 생존율 96.54% 결과를 확인했으며, 비자극 기준에 해당했다고 설명했다.
또 동일 농도 조건 비교 시험에서는 4-터피네올 적용군에서 눈물막 안정성 개선 결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회사는 반복 사용 환경과 항균 활성 유지 농도를 함께 고려해 성분 농도를 설계했다고 덧붙였다.
제품은 물 세안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순면 패드 형태로 제작됐다. 외출 전후나 렌즈 착용 전후 등 눈 주변 세정이 필요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용액량을 조절했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트는 녹내장 수술용 임플란트 제품과 눈 건강 관련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출시를 통해 눈가 위생 관리 영역까지 제품군을 확대했다.
회사 측은 “눈꺼풀과 속눈썹 주변을 닦아내는 데 사용할 수 있도록 패드형 구조와 용액량을 함께 조정했고, 반복 사용 환경을 고려해 성분 구성을 단순화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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