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마트가 기온 상승으로 출하 시기가 앞당겨진 강원 찰토마토와 초당옥수수 판매에 돌입했다.
지난달 말 선보인 강원 찰토마토는 작년보다 4주 빠른 일정으로 도입됐다. 수분감과 찰진 식감이 특징인 이 상품은 약 70개 점포에서 판매 중이며 오는 21일 전 점으로 확대된다.
회사 측은 “토마토 정식기 일조 일수 증가와 온화한 기온이 생육 환경에 영향을 미쳐 출하가 앞당겨졌다”며 “지역 농협과 협업해 초기 물량을 선제 확보했다”고 전했다.
초당옥수수는 오는 14일부터 본격 판매된다. 롯데마트는 밀양, 의령 등지의 산지와 사전 협업을 통해 작년 대비 20% 늘어난 약 25만개 물량을 준비했다. 해당 상품은 최근 2년 연속 두 자릿수 매출 신장을 기록 중이다.
롯데마트는 제주, 전남 해남, 충북 괴산 등으로 운영 산지를 다각화해 전국 단위 공급망을 구축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지난달 말 선보인 강원 찰토마토는 작년보다 4주 빠른 일정으로 도입됐다. 수분감과 찰진 식감이 특징인 이 상품은 약 70개 점포에서 판매 중이며 오는 21일 전 점으로 확대된다.
회사 측은 “토마토 정식기 일조 일수 증가와 온화한 기온이 생육 환경에 영향을 미쳐 출하가 앞당겨졌다”며 “지역 농협과 협업해 초기 물량을 선제 확보했다”고 전했다.
초당옥수수는 오는 14일부터 본격 판매된다. 롯데마트는 밀양, 의령 등지의 산지와 사전 협업을 통해 작년 대비 20% 늘어난 약 25만개 물량을 준비했다. 해당 상품은 최근 2년 연속 두 자릿수 매출 신장을 기록 중이다.
롯데마트는 제주, 전남 해남, 충북 괴산 등으로 운영 산지를 다각화해 전국 단위 공급망을 구축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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