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리온이 2026년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6년 8월 졸업예정자와 기졸업자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26일까지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식품안전 연구와 생산관리, ENG 부문 등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인적성검사, 1차 면접, 채용검진 및 현장실습, 2차 면접 순으로 운영된다.
오리온은 국가보훈대상자와 장애인 지원자에 대해 관련 법규에 따라 우대한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식품 제조업에서는 연구·생산 분야 중심 인력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며 “직무 적합성과 현장 수행 역량 등을 중심으로 채용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지원 대상은 2026년 8월 졸업예정자와 기졸업자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26일까지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식품안전 연구와 생산관리, ENG 부문 등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인적성검사, 1차 면접, 채용검진 및 현장실습, 2차 면접 순으로 운영된다.
오리온은 국가보훈대상자와 장애인 지원자에 대해 관련 법규에 따라 우대한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식품 제조업에서는 연구·생산 분야 중심 인력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며 “직무 적합성과 현장 수행 역량 등을 중심으로 채용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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