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네파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EBITDA는 313% 이상 개선됐으며 당기순이익은 48%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네파는 상품 운영 구조 조정과 물류·유통 체계 개선이 실적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의류와 용품 부문 운영 구조는 전년 대비 약 15% 효율화됐다.
평택 스마트물류센터 가동 이후 물류 운영 비용도 감소했다. 올해 1분기 물류비는 전년 동기 대비 약 32% 줄었다.
네파는 수익성이 낮은 매장 재편 작업과 함께 키즈 부문 채널 운영 효율화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매장 운영 구조와 물류 체계 조정 효과가 수익성 지표에 반영되고 있다”며 “비용 구조 개선 중심 운영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같은 기간 EBITDA는 313% 이상 개선됐으며 당기순이익은 48%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네파는 상품 운영 구조 조정과 물류·유통 체계 개선이 실적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의류와 용품 부문 운영 구조는 전년 대비 약 15% 효율화됐다.
평택 스마트물류센터 가동 이후 물류 운영 비용도 감소했다. 올해 1분기 물류비는 전년 동기 대비 약 32% 줄었다.
네파는 수익성이 낮은 매장 재편 작업과 함께 키즈 부문 채널 운영 효율화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매장 운영 구조와 물류 체계 조정 효과가 수익성 지표에 반영되고 있다”며 “비용 구조 개선 중심 운영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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