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놀유니버스가 글로벌 사업 조직 강화를 위해 올리버 리부츠키를 그룹장으로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올리버 리부츠키 그룹장은 해외숙소와 패키지, T&A, 항공사업 등을 총괄하게 된다. 인바운드 사업 확대와 글로벌 공급망 운영도 담당한다.
리부츠키 그룹장은 아고다 초기 멤버로 활동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15만개 이상의 직계약 숙소 인벤토리 확보 업무를 맡은 경력이 있다.
이후 투어레인에서는 상품 공급 체계와 예약 프로세스 디지털 전환 업무를 수행했으며, 호퍼에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상품 공급 부문 부사장을 지냈다.
놀유니버스는 글로벌 여행 수요 회복과 함께 해외 숙소·항공 중심 사업 운영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해외 여행 플랫폼 시장에서는 공급망 운영과 디지털 예약 시스템 경쟁이 중요해지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며 “글로벌 사업 경험을 가진 인력을 중심으로 조직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올리버 리부츠키 그룹장은 해외숙소와 패키지, T&A, 항공사업 등을 총괄하게 된다. 인바운드 사업 확대와 글로벌 공급망 운영도 담당한다.
리부츠키 그룹장은 아고다 초기 멤버로 활동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15만개 이상의 직계약 숙소 인벤토리 확보 업무를 맡은 경력이 있다.
이후 투어레인에서는 상품 공급 체계와 예약 프로세스 디지털 전환 업무를 수행했으며, 호퍼에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상품 공급 부문 부사장을 지냈다.
놀유니버스는 글로벌 여행 수요 회복과 함께 해외 숙소·항공 중심 사업 운영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해외 여행 플랫폼 시장에서는 공급망 운영과 디지털 예약 시스템 경쟁이 중요해지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며 “글로벌 사업 경험을 가진 인력을 중심으로 조직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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