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고려은단이 캔 음료 ‘허니&유자 비타민C’를 새롭게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240mL 캔에 비타민C 1000mg(레몬 약 19개 분량)이 함유됐다. 유자농축액과 벌꿀을 배합해 상큼함과 단맛을 동시에 구현했다.
회사 측은 “기존 병 형태 제품의 맛과 성분은 유지하면서 휴대성과 음용 편의성을 높인 캔 패키지로 재구성했다”며 “비타민C는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아 꾸준한 섭취가 필요한 영양소”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제품은 240mL 캔에 비타민C 1000mg(레몬 약 19개 분량)이 함유됐다. 유자농축액과 벌꿀을 배합해 상큼함과 단맛을 동시에 구현했다.
회사 측은 “기존 병 형태 제품의 맛과 성분은 유지하면서 휴대성과 음용 편의성을 높인 캔 패키지로 재구성했다”며 “비타민C는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아 꾸준한 섭취가 필요한 영양소”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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