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하우스 뷰티 브랜드 몽클로스가 일본 골든위크(4월29일~5월6일)와 중국 노동절 연휴(5월1~5일) 기간 동안 한남동 플래그십 스토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했으며 전체 매출 중 외국인 관광객 비중이 87%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같은 기간 일본 관광객 11만2000명, 중국 관광객 10만8000명이 방한해 전년 대비 40.7% 증가했다. 외국인 관광객의 전체 관광 지출 중 쇼핑 비중은 51%이며 뷰티·건강 제품 소비는 2025년 기준 40.4% 증가했다.
회사 측은 “커스터마이징 키링 서비스와 결합 가능한 컴포트 핸드크림 2종, 펩타이드 플럼핑 립 세럼이 외국인 사이에서 높은 반응을 얻었다”며 “지난 2월부터 매장 내 웰컴티 서비스 존을 운영 중이며 헤어 트리오 SET은 20% 할인 프로모션으로 판매된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같은 기간 일본 관광객 11만2000명, 중국 관광객 10만8000명이 방한해 전년 대비 40.7% 증가했다. 외국인 관광객의 전체 관광 지출 중 쇼핑 비중은 51%이며 뷰티·건강 제품 소비는 2025년 기준 40.4% 증가했다.
회사 측은 “커스터마이징 키링 서비스와 결합 가능한 컴포트 핸드크림 2종, 펩타이드 플럼핑 립 세럼이 외국인 사이에서 높은 반응을 얻었다”며 “지난 2월부터 매장 내 웰컴티 서비스 존을 운영 중이며 헤어 트리오 SET은 20% 할인 프로모션으로 판매된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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