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코오롱FnC가 전개하는 핸드백 브랜드 쿠론이 100% 핸드메이드 위빙 방식의 ‘우븐’ 컬렉션과 야자수 잎 섬유를 활용한 ‘라피아’ 컬렉션을 선보이며 여름 시즌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우븐 컬렉션은 인도 전통 방식의 수제 위빙 구조로 가죽 텍스처를 살렸으며 토트, 버킷, 크로스백 4종 9컬러로 구성됐다. 라피아 컬렉션은 부드러운 촉감과 가벼운 무게가 특징이며 토트와 숄더 4종 8컬러로 출시됐다.
회사 측은 “지난 4월 코오롱몰 선판매에서 ‘포제르 보우 우븐 크로스 25’ 블랙 컬러가 초도 물량의 63%를 2주 만에 소진하며 리오더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우븐 컬렉션은 인도 전통 방식의 수제 위빙 구조로 가죽 텍스처를 살렸으며 토트, 버킷, 크로스백 4종 9컬러로 구성됐다. 라피아 컬렉션은 부드러운 촉감과 가벼운 무게가 특징이며 토트와 숄더 4종 8컬러로 출시됐다.
회사 측은 “지난 4월 코오롱몰 선판매에서 ‘포제르 보우 우븐 크로스 25’ 블랙 컬러가 초도 물량의 63%를 2주 만에 소진하며 리오더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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