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도미노피자가 주최한 ‘제21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용인수지구 리틀야구단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133개 팀이 참가했으며 결승전은 지난 11일 진행됐다.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는 2005년 처음 시작됐다. 올해까지 누적 참가 팀 수는 2019개로 집계됐다.
대회 참가 선수 가운데서는 LA다저스 김혜성, kt wiz 소형준, 두산베어스 박준순, KIA타이거즈 성영탁 등이 프로야구 무대에 진출했다.
도미노피자는 2016년부터 KBO 리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회사 측은 이달 중 프로야구 경기 관람 이벤트와 야구 프로그램 간접광고(PPL) 운영도 함께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유소년 야구 대회 참가 규모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리틀야구 기반 선수 육성 사례도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133개 팀이 참가했으며 결승전은 지난 11일 진행됐다.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는 2005년 처음 시작됐다. 올해까지 누적 참가 팀 수는 2019개로 집계됐다.
대회 참가 선수 가운데서는 LA다저스 김혜성, kt wiz 소형준, 두산베어스 박준순, KIA타이거즈 성영탁 등이 프로야구 무대에 진출했다.
도미노피자는 2016년부터 KBO 리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회사 측은 이달 중 프로야구 경기 관람 이벤트와 야구 프로그램 간접광고(PPL) 운영도 함께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유소년 야구 대회 참가 규모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리틀야구 기반 선수 육성 사례도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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