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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중국 선전에 거점 마련…현지 사업 총괄 선임

2026-05-12 18: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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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와디즈가 중국 선전에 사무소를 개소하고 중국 사업 총괄로 마틴 즈밍 모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마틴 총괄은 위워크 베이징 지사에서 글로벌 기업 대상 사업 개발과 파트너십 업무를 담당한 경력이 있다.

와디즈는 해외 메이커 가운데 AI·테크 분야 비중이 높아지면서 관련 제조 인프라가 집중된 선전에 거점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와디즈 플랫폼에서 펀딩을 진행한 해외 메이커 중 절반가량이 AI·테크 분야 기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선전 난산 지역에서 열린 한국 진출 관련 펀딩 설명회에는 약 130개 기업이 참여했다.

와디즈는 이달 마카오에서 열리는 기술 박람회 ‘BEYOND EXPO’에도 공식 글로벌 파트너로 참여한다. 행사 현장에서는 와디즈 전시 공간 운영과 함께 마틴 총괄의 패널 세션 참석도 예정돼 있다.

회사 측은 “선전은 기술 기반 제조기업과 공급망 인프라가 밀집한 지역”이라며 “AI·테크 분야 메이커와 협업 수요도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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