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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찰떡파이 판매 확대…공항 상권서 수요 증가

2026-05-12 18:39:38

스타벅스 찰떡파이 판매 확대…공항 상권서 수요 증가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가 운영 중인 ‘피넛초코 찰떡파이’의 누적 판매량이 40만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스타벅스 코리아에 따르면 해당 제품의 4월 판매량은 전월 대비 약 30% 증가했다. 외국인 방문 비중이 높은 관광지와 공항 인근 매장에서는 판매량이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피넛초코 찰떡파이’는 지난해 10월 수능 시즌 한정 제품으로 처음 출시됐다. 이후 찰떡 식감과 초콜릿, 땅콩 코팅 조합 등을 기반으로 판매가 이어지면서 상시 운영 제품으로 전환됐다.

제품 구성도 변경됐다. 초기에는 12개입 형태로 판매됐으나 현재는 6개입으로 운영된다.

지난 4월 15일 출시된 ‘카다이프 찰떡파이’도 판매가 이어지고 있다. 회사 측은 출시 한 달이 되기 전 판매량 10만개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공항과 관광 상권에서는 간식류와 선물용 제품 수요가 함께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며 “찰떡 기반 디저트 제품 판매 비중도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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