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더존비즈온이 2027년 의무 적용되는 IFRS 18 대응을 위해 전국 5개 도시에서 순회 세미나를 개최한다. 일정은 서울(5월14·20·21·28일 더존을지타워), 부산(5월19일·6월2일), 대전(6월9일), 대구(6월16·17일), 광주(6월18·19일) 순이다.
IFRS 18은 손익계산서 영업·투자·재무 3대 범주 세분화와 영업이익 산정 표준화를 골자로 하며 2026년 비교 재무제표 병행 공시 요건상 올해 시스템 구축 완료가 필요하다.
회사 측은 “기존 계정체계 유지하면서 IFRS 18 기준 동시 조회 가능한 2중 VIEW 재무제표, 과거 전표 자동 분할·재구성 기능, 외화 반제 및 평가손익 자동화, GSP 모듈을 통한 MPMs 공시 지원 등 OmniEsol·Amaranth 10 기반 대응 전략을 제시한다”며 “ERP iU·iCUBE 고객사는 OmniEsol·Amaranth 10 전환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IFRS 18은 손익계산서 영업·투자·재무 3대 범주 세분화와 영업이익 산정 표준화를 골자로 하며 2026년 비교 재무제표 병행 공시 요건상 올해 시스템 구축 완료가 필요하다.
회사 측은 “기존 계정체계 유지하면서 IFRS 18 기준 동시 조회 가능한 2중 VIEW 재무제표, 과거 전표 자동 분할·재구성 기능, 외화 반제 및 평가손익 자동화, GSP 모듈을 통한 MPMs 공시 지원 등 OmniEsol·Amaranth 10 기반 대응 전략을 제시한다”며 “ERP iU·iCUBE 고객사는 OmniEsol·Amaranth 10 전환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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