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bhc가 지난 9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한 복합 문화 축제 ‘별 하나 페스티벌’에 1만여명이 방문했다. 전석 무료 입장으로 운영됐으며 bhc·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창고43 F&B존 수익금 전액과 자체 기부금 3000만원을 초록우산 ‘아이리더’ 프로그램에 기부한다.
오디션 ‘별 하나, 꿈 하나’ 대상 수상팀 루아멜이 오프닝 무대를 열었으며 규리, 까치산, 리도어, 적재, 이무진, 멜로망스, 다이나믹 듀오가 공연했다. 아름다운가게 기부 부스에는 100여점이 기부됐으며 탄소 절감 효과는 종이컵 2413개 분량이다.
회사 측은 “응모 기간 bhc 앱 접속량은 전월 대비 20% 이상 상승했고 티켓 응모 참여자는 2만명을 돌파했다”며 “영케어러 가정도 행사에 초대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오디션 ‘별 하나, 꿈 하나’ 대상 수상팀 루아멜이 오프닝 무대를 열었으며 규리, 까치산, 리도어, 적재, 이무진, 멜로망스, 다이나믹 듀오가 공연했다. 아름다운가게 기부 부스에는 100여점이 기부됐으며 탄소 절감 효과는 종이컵 2413개 분량이다.
회사 측은 “응모 기간 bhc 앱 접속량은 전월 대비 20% 이상 상승했고 티켓 응모 참여자는 2만명을 돌파했다”며 “영케어러 가정도 행사에 초대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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