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hy 홍동기 수석연구원이 ‘2026년 과학기술진흥유공자 표창 전수식’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근력 유지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원료 ‘녹용유산균발효분말’ 개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해당 소재는 녹용 기반 근력 유지 개별인정형 원료 중 유일하다.
녹용유산균은 뉴질랜드산 녹용을 특허 유산균으로 발효시킨 분말 형태의 원료다. 특히 국내 기업 hy가 개발한 ‘녹용유산균발효분말’이 대표적이며, 지난해 9월 식약처로부터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았다.
hy는 6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자체 개발한 유산균 L. curvatus HY7602를 적용했다. 이 유산균으로 녹용을 발효함으로써 일반 녹용보다 유효 성분의 흡수율을 높이고, 강글리오사이드·시알산 등 기능성 물질을 증가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인체적용시험(근력 감소 성인 100명·12주) 결과 녹용유산균발효분말 섭취군(580mg/일)의 좌·우 평균 악력이 대조군 대비 20.4% 증가했고 우측 허벅지 근력 5.9%, SPPB(의자 일어서기 시간) 12.5% 각각 개선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회사 측은 “2020년부터 B2B 소재 사업을 확대 중이며 체지방감소 유산균, 피부 기능성 유산균 등 대표 원료의 지난해 매출은 약 150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29% 증가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녹용유산균은 뉴질랜드산 녹용을 특허 유산균으로 발효시킨 분말 형태의 원료다. 특히 국내 기업 hy가 개발한 ‘녹용유산균발효분말’이 대표적이며, 지난해 9월 식약처로부터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았다.
hy는 6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자체 개발한 유산균 L. curvatus HY7602를 적용했다. 이 유산균으로 녹용을 발효함으로써 일반 녹용보다 유효 성분의 흡수율을 높이고, 강글리오사이드·시알산 등 기능성 물질을 증가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인체적용시험(근력 감소 성인 100명·12주) 결과 녹용유산균발효분말 섭취군(580mg/일)의 좌·우 평균 악력이 대조군 대비 20.4% 증가했고 우측 허벅지 근력 5.9%, SPPB(의자 일어서기 시간) 12.5% 각각 개선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회사 측은 “2020년부터 B2B 소재 사업을 확대 중이며 체지방감소 유산균, 피부 기능성 유산균 등 대표 원료의 지난해 매출은 약 150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29% 증가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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