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LF의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TNGT가 브랜드 역사상 처음으로 신발 라인을 선보이며 뮬, 플립플랍, 피셔맨 샌들 3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슈즈는 일본 브랜드 ‘미스테이크 프로젝트’와 협업해 제작됐으며, 워싱 공정을 거친 천연 소가죽이 사용됐다. 뮬은 발볼 측면 낮은 실루엣에 내측 신축 밴드를 적용했고, 플립플랍은 일본 전통 게다 구조를 차용했다. 피셔맨 샌들은 뒤축 밴드로 탈착이 간편하며 앞코 막힘 디자인으로 봄부터 가을까지 착용 가능하다.
해당 제품들은 지난 4월 LF몰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무신사, 더블유컨셉 등으로 판매처를 확대했다. TNGT는 지난 4월 ‘키노시타’와 ‘요요기’ 라인을 중심으로 한 액세서리 카테고리 확장 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이번 슈즈 출시는 그 후속 조치다.
회사 측은 “출근룩에서도 발끝 스타일링 완성도를 높이려는 수요를 반영했다”며 “시어서커 셋업, 라이트 셔츠 등 브랜드 의류와 함께 매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슈즈는 일본 브랜드 ‘미스테이크 프로젝트’와 협업해 제작됐으며, 워싱 공정을 거친 천연 소가죽이 사용됐다. 뮬은 발볼 측면 낮은 실루엣에 내측 신축 밴드를 적용했고, 플립플랍은 일본 전통 게다 구조를 차용했다. 피셔맨 샌들은 뒤축 밴드로 탈착이 간편하며 앞코 막힘 디자인으로 봄부터 가을까지 착용 가능하다.
해당 제품들은 지난 4월 LF몰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무신사, 더블유컨셉 등으로 판매처를 확대했다. TNGT는 지난 4월 ‘키노시타’와 ‘요요기’ 라인을 중심으로 한 액세서리 카테고리 확장 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이번 슈즈 출시는 그 후속 조치다.
회사 측은 “출근룩에서도 발끝 스타일링 완성도를 높이려는 수요를 반영했다”며 “시어서커 셋업, 라이트 셔츠 등 브랜드 의류와 함께 매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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