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현대약품의 식이섬유 음료 브랜드 미에로화이바가 6인조 보이그룹 TWS(투어스)를 신규 모델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브랜드 출시 37년 만에 처음으로 남성 아이돌을 기용하는 사례다.
TWS는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주목받았으며, 최근 미니 5집 ‘노 트래저디’를 발매했다. 미에로화이바는 TWS의 청량하고 건강한 콘셉트가 브랜드 정체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현대약품은 숏폼과 풀버전 광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팬덤 마케팅 차원에서 TWS 굿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미에로화이바는 최근 ‘미에로사이다 에너지’와 저당 저칼로리 탄산 음료 ‘헬씨올리고팝’ 등 라인업을 확장한 상태다.
회사 측은 “이번 발탁은 브랜드 최초의 남성 아이돌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기존 소비층을 넘어 젊은 타깃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TWS는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주목받았으며, 최근 미니 5집 ‘노 트래저디’를 발매했다. 미에로화이바는 TWS의 청량하고 건강한 콘셉트가 브랜드 정체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현대약품은 숏폼과 풀버전 광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팬덤 마케팅 차원에서 TWS 굿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미에로화이바는 최근 ‘미에로사이다 에너지’와 저당 저칼로리 탄산 음료 ‘헬씨올리고팝’ 등 라인업을 확장한 상태다.
회사 측은 “이번 발탁은 브랜드 최초의 남성 아이돌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기존 소비층을 넘어 젊은 타깃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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