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농심의 생수 브랜드 백산수가 벨기에 ‘몽드 셀렉션(Monde Selection)’ 생수 부문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대상(Grand Gold)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몽드 셀렉션은 셰프·소믈리에·과학자 등 80여 명의 전문가 심사위원단으로 구성된 소비재 품질 평가기관이다.
올해 백산수는 ‘맑고 투명하며 부드러운 미네랄 생수(Crystal-clear and silky mineral refreshment)’라는 심사평을 받았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윤윤열 박사 연구팀에 따르면, 백산수는 백두산 천지부터 내두천 수원지까지 45km 화산 암반층을 약 40년간 흘러 자연 정화된 물이다. 농심은 취수부터 포장·물류까지 전 과정을 무인 스마트 팩토리로 통제해 오염 가능성을 차단했다.
회사 측은 “생산 전 과정 통제 기술과 수원지의 자연 정화 특성을 결합한 점이 품질 인정의 배경”이라며 “4년 연속 대상 수상은 백두산 대자연과 함께 만든 제품의 품질을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올해 백산수는 ‘맑고 투명하며 부드러운 미네랄 생수(Crystal-clear and silky mineral refreshment)’라는 심사평을 받았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윤윤열 박사 연구팀에 따르면, 백산수는 백두산 천지부터 내두천 수원지까지 45km 화산 암반층을 약 40년간 흘러 자연 정화된 물이다. 농심은 취수부터 포장·물류까지 전 과정을 무인 스마트 팩토리로 통제해 오염 가능성을 차단했다.
회사 측은 “생산 전 과정 통제 기술과 수원지의 자연 정화 특성을 결합한 점이 품질 인정의 배경”이라며 “4년 연속 대상 수상은 백두산 대자연과 함께 만든 제품의 품질을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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