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협약식에는 부산광역시의사회 김태진 회장을 비롯해 김보석 부회장, 김양원 부회장, 김기태 총무이사, 류승미 법제이사가 참석했으며, 부산지방변호사회는 김용민 회장, 이완수 부회장, 조영웅 대외협력이사, 임경섭 대외협력위원장, 이준채 대외협력위원, 이정로 대외협력위원이 함께 했다.
갈수록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의료 및 법률 관련 분쟁에 대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
두 단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지식 공유를 위한 정기 세미나 개최 ▲상호 자문 시스템 구축 ▲지역 사회 공헌 활동 공동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김용민 회장은 “법률서비스의 질은 변호사의 폭넓은 시야와 다양한 전문 네트워크에서 비롯된다”며 “이번 협약이 법조계와 의료계가 서로의 전문성을 이해하고 긴밀히 협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지역 내 전문가 단체들과의 교류와 협력을 더욱 확대해 부산 변호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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