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쎌바이오텍은 올해 1분기 잠정 실적으로 매출 146억원, 영업이익 32억원, 당기순이익 54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0%, 영업이익은 134%, 당기순이익은 158.6% 증가했다.
유산균 브랜드 듀오락은 현재 55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회사 측은 12년 연속 국내 유산균 수출 1위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독일과 인도네시아에서는 누적 수출액 3000만달러를 넘어섰다.
덴마크 시장에서는 올해 1월 기준 약국 판매 점유율 46.6%를 기록했다. 쎌바이오텍은 국내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덴마크 현지 판매법인을 설립해 운영 중이다.
회사는 듀얼코팅 기술을 적용한 유산균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FDA GRAS에 등재된 균주를 기반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덴마크 약국 시장에서 한국 유산균 브랜드가 판매 1위를 기록했다”며 “해외 전시회 참가와 현지 유통 확대를 병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쎌바이오텍은 1995년 국내에서 유산균 대량 생산 체계를 구축했으며, 현재 생애주기별 유산균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회사는 대장암 치료제 후보물질 ‘PP-P8’ 관련 임상시험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0%, 영업이익은 134%, 당기순이익은 158.6% 증가했다.
유산균 브랜드 듀오락은 현재 55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회사 측은 12년 연속 국내 유산균 수출 1위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독일과 인도네시아에서는 누적 수출액 3000만달러를 넘어섰다.
덴마크 시장에서는 올해 1월 기준 약국 판매 점유율 46.6%를 기록했다. 쎌바이오텍은 국내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덴마크 현지 판매법인을 설립해 운영 중이다.
회사는 듀얼코팅 기술을 적용한 유산균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FDA GRAS에 등재된 균주를 기반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덴마크 약국 시장에서 한국 유산균 브랜드가 판매 1위를 기록했다”며 “해외 전시회 참가와 현지 유통 확대를 병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쎌바이오텍은 1995년 국내에서 유산균 대량 생산 체계를 구축했으며, 현재 생애주기별 유산균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회사는 대장암 치료제 후보물질 ‘PP-P8’ 관련 임상시험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