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현대L&C는 고강도 주거용 바닥재 ‘아르톤’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아르톤은 천연석과 고분자 수지를 고온·고압 방식으로 압축해 제작한 제품이다.
제품에는 일반 바닥재 대비 3배 두께의 표면 보호층이 적용됐다. 현대L&C가 개발한 ‘AMT 실드’ 코팅 기술을 적용해 스크래치와 마찰에 대한 내구성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습기에 따른 뒤틀림과 변형을 줄이기 위한 공법도 함께 적용됐다.
제품 디자인은 천연 대리석 패턴 기반 12종으로 구성됐다. 규격은 직사각 형태와 정사각 형태 등 2가지다.
회사 측은 “표면 내구성과 스톤 패턴 디자인을 함께 반영한 주거용 바닥재 제품”이라며 “인테리어 자재 제품군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아르톤은 천연석과 고분자 수지를 고온·고압 방식으로 압축해 제작한 제품이다.
제품에는 일반 바닥재 대비 3배 두께의 표면 보호층이 적용됐다. 현대L&C가 개발한 ‘AMT 실드’ 코팅 기술을 적용해 스크래치와 마찰에 대한 내구성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습기에 따른 뒤틀림과 변형을 줄이기 위한 공법도 함께 적용됐다.
제품 디자인은 천연 대리석 패턴 기반 12종으로 구성됐다. 규격은 직사각 형태와 정사각 형태 등 2가지다.
회사 측은 “표면 내구성과 스톤 패턴 디자인을 함께 반영한 주거용 바닥재 제품”이라며 “인테리어 자재 제품군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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