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네스프레소는 글로벌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블루보틀 커피와 협업한 한정 머신 ‘버츄오 팝+ 블루보틀 커피 리미티드 에디션’을 재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지난해 여름 출시 후 온라인 채널에서 2주일 만에 전량 판매된 바 있다. 이번 재출시 제품은 네스프레소 ‘버츄오 팝+’ 화이트 컬러 바디에 블루보틀 커피의 로고가 적용된 디자인이다.
머신 사양은 1100ml 물탱크와 높이 조절 가능 컵받침을 갖췄다. 바코드 브루잉 기술과 센트리퓨전 회전 추출 방식이 적용됐으며 아이스&라테 모드 기능이 포함된다.
회사 측은 “지난해 판매 당시 구매자의 60% 이상이 20~30대 여성 소비자였으며 이들 중 절반가량이 첫 커피 머신 구매 사례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제품은 지난해 여름 출시 후 온라인 채널에서 2주일 만에 전량 판매된 바 있다. 이번 재출시 제품은 네스프레소 ‘버츄오 팝+’ 화이트 컬러 바디에 블루보틀 커피의 로고가 적용된 디자인이다.
머신 사양은 1100ml 물탱크와 높이 조절 가능 컵받침을 갖췄다. 바코드 브루잉 기술과 센트리퓨전 회전 추출 방식이 적용됐으며 아이스&라테 모드 기능이 포함된다.
회사 측은 “지난해 판매 당시 구매자의 60% 이상이 20~30대 여성 소비자였으며 이들 중 절반가량이 첫 커피 머신 구매 사례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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