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무신사는 삼성카드와 함께 출시한 ‘무신사 삼성카드’가 지난달 27일부터 일주일간 누적 발급 1만 매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기존 제휴 카드 출시 시점 대비 발급량이 4배 증가한 수치다.
해당 기간 팀무신사 온라인 플랫폼 내 일평균 카드 이용액은 3억 원으로 집계됐다. 카드 혜택은 기존 5% 할인에서 10% 적립으로 변경됐다.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4월과 5월 합산 최대 8만 원의 적립금 적립이 가능하다.
회사 측은 “발급 첫 주 기준 기존 제휴 카드와 비교해 초기 결제 활성화율이 60% 이상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연령대의 발급 비중이 전체의 55%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기간 팀무신사 온라인 플랫폼 내 일평균 카드 이용액은 3억 원으로 집계됐다. 카드 혜택은 기존 5% 할인에서 10% 적립으로 변경됐다.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4월과 5월 합산 최대 8만 원의 적립금 적립이 가능하다.
회사 측은 “발급 첫 주 기준 기존 제휴 카드와 비교해 초기 결제 활성화율이 60% 이상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연령대의 발급 비중이 전체의 55%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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