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진학사 캐치가 Z세대 구직자 18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연봉 7000만원 교대근무 생산직’과 ‘연봉 3000만원 야근 없는 사무직’ 중 생산직을 선택한 비중이 60%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동일 조사 대비 2%포인트 상승했다.
블루칼라에 대한 긍정 평가는 응답자의 68%로 지난해 대비 5%포인트 증가했다. 긍정 평가 이유 중 ‘연봉이 높아서’가 66%로 가장 높았다. 블루칼라 직무 지원 의향을 묻는 질문에는 ‘조건이 좋다면 고려할 것’ 41%, ‘적극 지원할 것’ 29%로 집계됐다.
관심 업종으로는 ‘IT·배터리·반도체’가 32%로 지난해 대비 4%포인트 상승했다. 블루칼라 선택 시 최소 연봉 조건으로는 ‘5000만원 이상’이 23%로 가장 많았다.
회사 측은 “지난해 조사 대비 블루칼라 긍정 응답률은 5%포인트 올랐고 부정 응답률은 1%포인트 내렸다”며 “기술 보유에 따른 고용 안정성과 AI 대체 가능성 항목에서도 각각 8%와 6%의 응답률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블루칼라에 대한 긍정 평가는 응답자의 68%로 지난해 대비 5%포인트 증가했다. 긍정 평가 이유 중 ‘연봉이 높아서’가 66%로 가장 높았다. 블루칼라 직무 지원 의향을 묻는 질문에는 ‘조건이 좋다면 고려할 것’ 41%, ‘적극 지원할 것’ 29%로 집계됐다.
관심 업종으로는 ‘IT·배터리·반도체’가 32%로 지난해 대비 4%포인트 상승했다. 블루칼라 선택 시 최소 연봉 조건으로는 ‘5000만원 이상’이 23%로 가장 많았다.
회사 측은 “지난해 조사 대비 블루칼라 긍정 응답률은 5%포인트 올랐고 부정 응답률은 1%포인트 내렸다”며 “기술 보유에 따른 고용 안정성과 AI 대체 가능성 항목에서도 각각 8%와 6%의 응답률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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