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더본코리아는 지난 7일 반포한강공원 서래나루에서 특수임무유공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더본코리아는 특수임무유공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무자본 창업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 입지는 소비자 수요가 꾸준한 곳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 창업 희망자 개인의 상황과 입지 특성에 맞춘 맞춤형 지원 방안이 마련될 예정이다. 특수임무유공자회는 해당 창업 지원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고 향후 교류 방안 마련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회사 측은 “이번 지원 프로그램은 점포 인테리어, 초도 물품, 인건비 등 창업 초기 소요 비용 전액을 회사가 부담하는 구조”라며 “예비 창업자 20명 내외를 1차 목표로 설정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지원 대상 입지는 소비자 수요가 꾸준한 곳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 창업 희망자 개인의 상황과 입지 특성에 맞춘 맞춤형 지원 방안이 마련될 예정이다. 특수임무유공자회는 해당 창업 지원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고 향후 교류 방안 마련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회사 측은 “이번 지원 프로그램은 점포 인테리어, 초도 물품, 인건비 등 창업 초기 소요 비용 전액을 회사가 부담하는 구조”라며 “예비 창업자 20명 내외를 1차 목표로 설정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