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무신사는 일본 골든위크(4월 29일~5월 6일)와 중국 노동절(5월 1~5일) 연휴가 겹친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5일까지 일주일간 주요 상권 내 글로벌 특화 매장 12곳의 외국인 고객 매출이 전주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성수 지역 무신사 스탠다드 성수점과 무신사 스토어 성수 편집숍의 합산 매출은 같은 기간 직전 주간 대비 41% 늘었다. 조사 대상 매장 12곳의 전체 매출 중 외국인 비중은 53%로 내국인 매출을 넘어섰다. 무신사 스토어 명동은 전체 매출의 70% 이상이 외국인 고객에서 발생했다. 무신사 스토어 성수, 무신사 스탠다드 한남점, 무신사 킥스 성수·홍대점도 외국인 매출 비중 60%를 초과했다.
회사 측은 “해당 기간 외국인 고객의 평균 구매 단가는 내국인 대비 25% 높았으며 특히 중국인 고객의 뷰티 카테고리 구매 비중이 40%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성수 지역 무신사 스탠다드 성수점과 무신사 스토어 성수 편집숍의 합산 매출은 같은 기간 직전 주간 대비 41% 늘었다. 조사 대상 매장 12곳의 전체 매출 중 외국인 비중은 53%로 내국인 매출을 넘어섰다. 무신사 스토어 명동은 전체 매출의 70% 이상이 외국인 고객에서 발생했다. 무신사 스토어 성수, 무신사 스탠다드 한남점, 무신사 킥스 성수·홍대점도 외국인 매출 비중 60%를 초과했다.
회사 측은 “해당 기간 외국인 고객의 평균 구매 단가는 내국인 대비 25% 높았으며 특히 중국인 고객의 뷰티 카테고리 구매 비중이 40%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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