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넛지헬스케어는 캐시워크의 팀 기반 건강관리 기능 ‘모두의 챌린지’를 일본 서비스에 ‘챌린지 친구(チャレとも, 챠레토모)’라는 이름으로 도입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능은 사용자가 직접 챌린지를 개설하고 팀을 구성해 걷기, 기상, 운동, 식사 기록, 체중 관리, 물 마시기 등의 건강 목표를 함께 실천하는 방식이다. 일본 버전에서는 팀 내 경쟁 랭킹 기능을 제외하고 활동 배지 수집 요소를 추가했다.
한국 캐시워크 ‘모두의 챌린지’는 누적 참여자 98만 명, 누적 챌린지 개설 수 45만 건, 누적 인증 이미지 수 3억 5000만 건을 기록했다. 재참여율은 51.42%다.
회사 측은 “일본 사용자들은 인증과 기록 공유에 대한 거부감이 낮고 커뮤니티 기반 활동 지속 성향이 뚜렷한 것으로 조사됐다”며 “강한 경쟁형 콘텐츠보다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선호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기능은 사용자가 직접 챌린지를 개설하고 팀을 구성해 걷기, 기상, 운동, 식사 기록, 체중 관리, 물 마시기 등의 건강 목표를 함께 실천하는 방식이다. 일본 버전에서는 팀 내 경쟁 랭킹 기능을 제외하고 활동 배지 수집 요소를 추가했다.
한국 캐시워크 ‘모두의 챌린지’는 누적 참여자 98만 명, 누적 챌린지 개설 수 45만 건, 누적 인증 이미지 수 3억 5000만 건을 기록했다. 재참여율은 51.42%다.
회사 측은 “일본 사용자들은 인증과 기록 공유에 대한 거부감이 낮고 커뮤니티 기반 활동 지속 성향이 뚜렷한 것으로 조사됐다”며 “강한 경쟁형 콘텐츠보다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선호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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